어깨질환

오십견

오십견 이미지

오십견 치료

무엇보다도 어깨 관절의 운동 범위가 줄어들지 않도록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꾸준히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십견의 근본 원인이 뭉친 기혈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침치료, 한약치료와 함께 어깨 주변의 틀어진 척추를 바로잡는 도수치료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흔히 오십견 또는 동결견이라고 불리우는 어깨의 유착성 관절낭염은 가장
흔한 중년의 어깨 통증 질환 중 하나입니다.

오십견이라는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주로 중장년층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외상이나 과사용 등의 특별한 이유 없이 어깨 통증이 발생하였다면 오십견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관절 주머니가 염증 또는 퇴행 등으로 인해 두꺼워지면서 관절을 구성하고 있는 조직에 달라붙어 운동범위 감소와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발병 원인은 밝혀진 바가 없으며, 어깨를 장기간 고정했을 때나 석회화건염 또는 회전근개 파열 등의 질환에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십견 이미지

꾸준한 치료 필요

오십견은 대부분 보존적 치료로 호전이 가능하지만,
병의 이환기간이 긴 편이어서 장기적이고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